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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도서관 문화의 달 x 프리즘:온]
'AI시대 고전의 쓸모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읽고 새기고 쓰며 만나는 옛사람의 지혜
AI가 글을 써주는 시대, 왜 다시 한자와 고전일까요?
쉽게 찾은 답을 넘어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길러보세요. 고전학자 박수밀 교수와 함께 좋은 문장을 읽고 필사하며, 옛사람의 지혜를 오늘의 삶에 연결합니다.
『고전필사』와 『한자의 쓸모』 등의 저서를 바탕으로 읽기·필사·글쓰기부터 일상 속 한자어까지 살펴보는 3주간의 인문학 강좌입니다.
AI시대 고전의 쓸모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바로가기 링크 버튼
| 구분 |
안내 |
| 일시 |
2026. 10. 24.~11. 7. 매주 토요일 18:30~20:30 / 총 3회 |
| 장소 |
군자동도서관 자료실 |
| 대상 |
성인 25명 |
| 강사 |
박수밀 고전학자·한양대학교 연구교수 |
3주 동안 이렇게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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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필사의 힘 — 고전의 좋은 문장을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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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고전에서 배우는 읽기와 쓰기 — 박지원 등 옛 문장가들의 독서법과 글쓰기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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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실생활에 필요한 한자의 쓸모 —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의 뜻과 유래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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