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효 교감 선생님과 함께하는 읽기·쓰기 부모교육
1.일시: 2026. 10. 19.(월) 19:30~21:30
2.진행: 온라인 ZOOM 실시간 강의
3.강사: 김성효 교감 선생님
4.대상: 성인 및 자녀의 독서·글쓰기 교육에 관심 있는 분
5.인원: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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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1교시: 잘 읽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해 볼 만한 즐겁고 행복한 독서교육의 실제
2교시: 잘 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글쓰기의 실제적인 방법과 노하우
김성효 선생님의 강의 소개.
"잘 읽고 잘 쓰는 것은 모든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도 잘 읽고, 잘 쓰는 것이 인생 공부의 시작입니다.
잘 읽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의 실제적인 방법과 제가 평생을 학생과 교사들에게 가르쳐왔던 글쓰기의 방법에 대해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잘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잘 읽는 아이는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까요?
읽기와 쓰기 서로 다른 공부처럼 보이지만 사실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각하고,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밑바탕이 됩니다.
군자동도서관에서는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만나온 김성효 교감 선생님을 모시고, 읽기·쓰기·말하기를 연결하는 부모교육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 『교사의 말 연습』, 『아이의 말 연습』 등의 저서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즐겁고 행복한 독서교육의 방법과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제적인 글쓰기 방법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아이의 읽기와 쓰기를 단순한 공부의 기술로 바라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읽고·쓰는 과정이 아이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자기 탐색'의 과정이 될 수 있음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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