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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도서관 독서의 달] 이은경 작가 특강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도서관 공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9-12
일시 2026-09-28 ~ 2026-09-28 오전 10시 30분~오후 12:00
장소 군자동복합청사 3층 강의실
대상 도서관 회원 30명
조회수 48
첨부파일

[군자동도서관 독서의 달] 이은경 작가 특강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일시: 2026. 9. 28.(월) 10:30~12:00
*대상: 도서관 회원, 성인 30명. (자기 자신을 되찾고 싶은 아이 양육기의 성인 등)
*장소: 군자동주민센터 3층 강의실
*강사: 이은경 작가
*신청: 군자동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문의: 02-2049-2960 (군자동도서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을수록 우리는 육아 방법을 끊임없이 찾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 전, 내 마음부터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양육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좋은 부모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육아법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강연은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를 바탕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법에서 나아가 부모 자신을 다정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고, 일상을 기록하며 ‘부모’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자꾸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는 분
♡ 아이에게는 잘하고 싶은데 정작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었던 부모
♡ 육아와 가족을 위해 살다 보니 ‘나’의 삶이 희미해졌다고 느끼는 분
♡ 아이의 행동을 자꾸 평가하고 바꾸려 하는 자신의 모습이 고민되는 분
♡ 부모로서의 불안과 감정을 이해하고, 글쓰기로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


아래 분홍색 박스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클릭하시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  



 

강연 내용

1부.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성장하는 법

부모는 왜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는 왜 아이를 바꾸려고 할까요?
부모의 불안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아이를 관찰하는 것과 평가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다정한 시선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어떻게 바꿀까요?

 

2부. 글쓰기로 배우는 부모의 자기 성찰
기록은 부모를 어떻게 성장시키는가

글쓰기는 왜 좋은 자기 대화가 될까요?
하루 한 줄의 기록은 무엇을 남길까요?
감정을 쓰는 것과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완벽한 부모보다 성장하는 부모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다정한 관찰자의 글쓰기를 함께 알아봅니다.


 

이은경 작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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