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한가람인문학]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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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 자양한강도서관 |
접수방법 | 홈페이지 접수 |
접수대상 | 홈페이지회원 |
접수기간 | 2025.08.02(토) ~ 2025.08.22(금) |
홈페이지신청 | 30명 |
현장접수 | 0명 |
대기자 | 10명 |
강좌기간 | 2025.08.26(화) ~ 2025.08.26(화) |
강좌시간 | 오후 7시 ~ 9시 |
강좌대상 | 일반도서관 회원 30명 |
강좌장소 | 자양한강도서관 2층 품다 |
재료비 | 무료 |
강사명 | 우숙영 |
강사소개 | 인공지능 미디어아티스트. 디자이너. '실용적 도구인 인공지능'뿐 아니라 '삶의 동반자인 인공지능'을 고민한다. 삼성전자에서 10년 동안 첨단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물건과 경험을 상상하고 고안하는 선행 디자이너로 일하며 기술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들의 책임감과 생각임을 알았다. 이화여대에서 미디어디자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 예술대학과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자연·인간·기술의 경계에서 언어와 데이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제작했으며 현대자동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등의 지원을 받아 전시를 했다. 지은 책으로는 『산책의 언어』가 있다. |
비고 | [한강/한가람인문학]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
첨부파일 | |
※ '대기자'에게도 참여 안내 문자를 보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자양한강도서관 한가람인문학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당신의 인간다움을 묻는 이야기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기술의 힘을 빌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인간적인 속성을 부여한 로봇에게 심리적, 정서적 돌봄을 맡겨도 될까? 왜 사람들은 인공지능에게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 놓을까?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고 있을까요? 이런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윤리적 딜레마와 두려움을 넘어 우리의 인간다움을 단단하게 지켜줄 10가지 질문과 이야기를 한가람 인문학에서 나눠 봅니다. ✨ 일정: 8.26.(화) 오후 7시~ 9시 ✨ 장소: 자양한강도서관 2층 품다 ✨ 대상: 인공지능에 관심있는 도서관 회원 30명 ✨ 강연: 우숙영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 저자) ✨ 내용: 인공지능시대, 당신의 인간다움을 묻는 10가지 질문들 1. 상실과 애도: 슬픔과 고통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 존재와 기억: 언제까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싶은가? 3. 대화와 관계: 누구와 관계 맺고 대화할 것인가? 4. 믿음과 진실: 무엇을 믿고, 믿지 않을 것인가? 5. 추천과 선택: 정말 당신이 선택한 것인가? 6. 위임과 책임: 어디까지 맡기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 7. 고용과 일: 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8. 배움과 교육: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가? 9. 생산과 윤리: 무엇을 하고, 하지 않아야 하는가? 10. 죽음과 삶: 언제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 ✨ 문의: 02-456-0048 (내선 4703, 담당사서 임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