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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중 [문화의 달 x 자기탐색] 박수밀 교수 특강 'AI시대 고전의 쓸모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접수대상 도서관회원
접수기간 2026.10.10(토) ~ 2026.10.24(토)
홈페이지신청 25명
현장접수 0명
대기자 10명
강좌기간 2026.10.24(토) ~ 2026.11.07(토)
강좌시간 매주 토요일 18:30~20:30
강좌대상 성인성인 및 청소년 25명(초등 3학년 이상 자녀와 함께 참여 가능)
강좌장소 군자동도서관 자료실
재료비 -
강사명 박수밀
강사소개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연암 박지원의 문예 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암 박지원의 문학과 사상을 중심으로 실학자들의 독서와 글쓰기, 고전에 담긴 생태 정신을 연구해 왔다. EBS 교양 프로그램 〈한자야 놀자〉를 진행했으며, 대학 강의와 대중 인문학 강연을 통해 고전의 지혜를 오늘의 언어로 전하고 있다. 옛사람의 문장을 읽고 쓰는 일이 자신의 생각과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도록 고전과 일상을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자의 쓸모』, 『고전필사』, 『18세기 지식인의 생각과 글쓰기 전략』, 『연암 박지원의 글짓는 법』, 『열하일기 첫걸음』, 『오우아』 등이 있다.
비고 [문화의 달 x 자기탐색] 박수밀 교수 특강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첨부파일

[군자동도서관 문화의 달 x 프리즘:온]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읽고 새기고 쓰며 만나는 옛사람의 지혜
AI가 글을 써주는 시대, 왜 다시 한자와 고전일까요?
쉽게 찾은 답을 넘어 문장의 뜻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길러보세요. 고전학자 박수밀 교수와 함께 좋은 문장을 읽고 필사하며, 옛사람의 지혜를 오늘의 삶에 연결합니다.
『고전필사』와 『한자의 쓸모』 등의 저서를 바탕으로 읽기·필사·글쓰기부터 일상 속 한자어까지 살펴보는 3주간의 인문학 강좌입니다.

 
구분 안내
일시 2026. 10. 24.~11. 7. 매주 토요일 18:30~20:30 / 총 3회
장소 군자동도서관 자료실
대상 성인 25명
강사 박수밀 고전학자·한양대학교 연구교수
 

3주 동안 이렇게 만납니다

  • 10. 24.|필사의 힘 — 고전의 좋은 문장을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깁니다.

  • 10. 31.|고전에서 배우는 읽기와 쓰기 — 박지원 등 옛 문장가들의 독서법과 글쓰기를 배웁니다.

  • 11. 7.|실생활에 필요한 한자의 쓸모 —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의 뜻과 유래를 알아봅니다.


고전, 나를 만나는 시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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