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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중 [독서의 달] 이은경 작가 특강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접수대상 도서관회원
접수기간 2026.09.12(토) ~ 2026.09.27(일)
홈페이지신청 30명
현장접수 0명
대기자 10명
강좌기간 2026.09.28(월) ~ 2026.09.28(월)
강좌시간 오전 10:30~12:00
강좌대상 성인 도서관 회원 30명
강좌장소 군자동복합청사 3층 강의실
재료비 -
강사명 이은경
강사소개 15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초등 매일 공부의 힘》, 《부모의 말 공부》 등을 쓴 작가. 유튜브 채널 ‘슬기로운초등생활’을 운영하며 초등교육과 부모 성장, 독서와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초등교육 현장에서의 경험과 두 아들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부모교육과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아이를 변화시키기보다 부모 자신의 마음과 태도를 돌아보고, 글쓰기와 사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며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고 [독서의 달] 이은경 작가 특강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첨부파일

[군자동도서관 독서의 달] 이은경 작가 특강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일시: 2026. 9. 28.(월) 10:30~12:00
*대상: 도서관 회원, 성인 30명. (자기 자신을 되찾고 싶은 아이 양육기의 성인 등)
*장소: 군자동주민센터 3층 강의실
*강사: 이은경 작가
*신청: 군자동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문의: 02-2049-2960 (군자동도서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을수록 우리는 육아 방법을 끊임없이 찾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바꾸려 애쓰기 전, 내 마음부터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양육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좋은 부모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육아법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강연은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를 바탕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법에서 나아가 부모 자신을 다정하게 관찰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고, 일상을 기록하며 ‘부모’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자꾸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는 분
♡ 아이에게는 잘하고 싶은데 정작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었던 부모
♡ 육아와 가족을 위해 살다 보니 ‘나’의 삶이 희미해졌다고 느끼는 분
♡ 아이의 행동을 자꾸 평가하고 바꾸려 하는 자신의 모습이 고민되는 분
♡ 부모로서의 불안과 감정을 이해하고, 글쓰기로 나를 돌아보고 싶은 분

 



 

강연 내용

1부. 쓰며 돌아보고, 바라보며 자라는 부모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성장하는 법

부모는 왜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해야 할까요?
우리는 왜 아이를 바꾸려고 할까요?
부모의 불안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
아이를 관찰하는 것과 평가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다정한 시선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어떻게 바꿀까요?

 

2부. 글쓰기로 배우는 부모의 자기 성찰
기록은 부모를 어떻게 성장시키는가

글쓰기는 왜 좋은 자기 대화가 될까요?
하루 한 줄의 기록은 무엇을 남길까요?
감정을 쓰는 것과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완벽한 부모보다 성장하는 부모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다정한 관찰자의 글쓰기를 함께 알아봅니다.


 

이은경 작가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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