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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중 [독서의 달] 어린이를 위한 필사적 글쓰기
도서관 군자동도서관
접수방법 홈페이지 접수
접수대상 도서관회원
접수기간 2026.08.22(토) ~ 2026.09.06(일)
홈페이지신청 12명
현장접수 0명
대기자 5명
강좌기간 2026.09.07(월) ~ 2026.09.28(월)
강좌시간 매주 월요일 16시~17시20분
강좌대상 어린이초등 3~6학년
강좌장소 군자동도서관 강의실 소란
재료비 없음
강사명 정란희
강사소개 정란희 작가는 200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아동문학가입니다. 『우리 이모는 4학년』, 『엄마 신발 신고 뛰기』, 『슈퍼보이가 되는 법』, 『단추 마녀』 시리즈 등을 비롯해 어린이의 삶과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다양한 동화와 그림책을 써왔으며,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비고 [독서의 달] 어린이를 위한 필사적 글쓰기
첨부파일

첨부파일 군자동도서관_어린이를 위한 필사적 글쓰기_정란희 작가.pdf

군자동도서관 어린이 읽기·쓰기 프로젝트
정란희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필사적 글쓰기」


▶ 일시: 2026. 9. 7. ~ 9. 28. 매주 월요일 16:00 ~ 17:30 (총 4회)
▶ 장소: 군자동도서관 강의실 <소란>
▶ 대상: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12명
▶ 강사: 정란희 작가
▶ 내용: 좋은 동화와 동시를 함께 읽고, 마음에 닿은 대목을 필사한 뒤 그 안에서 하나의 낱말을 골라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써보는 어린이 문학·글쓰기 프로그램

 

좋은 문장을 읽고, 마음에 담아 쓰고,
마침내 나의 이야기로 이어가는 시간.

읽기와 쓰기, 어렵게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책을 읽어도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무슨 말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동화와 동시를 함께 읽고, 마음에 닿은 한 대목을 직접 필사해봅니다. 그리고 그 문장에서 마음에 남은 낱말 하나를 골라 나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이어 써봅니다.

필사는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일이 아닙니다. 좋은 문장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작가가 왜 이런 말을 골랐을지 생각하며 깊이 읽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한 문장에서 시작해 나의 생각으로,
한 낱말에서 시작해 나의 이야기로.

읽고, 쓰고, 생각하는 일이 조금 더 즐거워지는 경험을 만나보세요.

 


90분 동안 이렇게 합니다
함께 읽고 → 필사하고 → 주제어를 찾고 → 나의 글을 씁니다.

마음에 닿는 대목을 골라 5~8문장 정도 필사합니다.
옮겨 쓴 문장에서 낱말 세 개를 골라보고, 그중 하나를 오늘의 주제어로 정합니다.
그리고 그 낱말을 제목으로 삼아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쓴 글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필사에서 시작하지만,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은 ‘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른도 아이도 바쁜 현대 사회, 정제된 글을 읽고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좋은 문장을 천천히 읽고,
마음에 담아 손으로 옮겨 쓰고,
그 문장에서 나의 생각을 발견하는 것.

읽기와 쓰기의 문턱을 조금 낮추는 것에서
아이의 긴 읽기·쓰기 여정을 시작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시작하는
읽고, 생각하고, 쓰는 첫 레이스.

정란희 작가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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