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모집 미달로 인해 폐강되었습니다.
-------------------------------
" 나는 막노동 하는 아버지를 둔 아나운서 딸입니다." 언젠가 한 번쯤 인터넷에서, SNS, 지나가며 본 글귀일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막노동을 하지만, 딸은 대학원까지 나와 아나운서 일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딸이 잘 사는 집의 자녀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희생으로, 누군가의 사랑으로, 딸은 그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창피한 건 아빠의 직업이 아니라 바로 나였다" 아나운서 임희정의 고백이었습니다. 그 고백 이후 7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누군가의 딸은 다시 누군가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웬만큼 배우고, 다 자랐고, 많이 지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되니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었다" 누군가의 딸이라면, 누군가의 부모라면, 임희정에게 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개인의 삶에서 수 많은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군자동도서관 요즘일톡, 이번에는 임희정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아나운서 임희정 작가와의 만남>
- 일시 : 7. 15. (수) 15:00 ~ 17:00
- 장소 : 군자동복합청사 3층 강의실 3
- 대상 : 성인 30명
- 작가 : 임희정(아나운서/『질문이 될 시간』,『나는 겨우 자식이 되어간다』 저자)
- 내용 : 아나운서 임희정의 삶의 이야기, 진로 설계 방법, 아나운서 일화 등
- 신청 : 7. 2. (목) 9:00 ~ 선착순 모집
※ 사전질문
- 작가님께 궁금한 점을 사전에 접수 받고자 합니다. 다음 구글 설문 링크를 통해 질문을 남겨주세요.
▼ 사전 질문 링크
https://forms.gle/MdKQr2ZF56zi3cTi6
※ 프로그램 신청 시 한 ID 당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ID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대상에 맞지 않을 경우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진행 시 비영리 목적으로 내부기록 및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이 있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신청 시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프로그램 신청 후 사전 취소 없이, 당일 불참하면 추후 프로그램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